[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옥주현의 이중생활이 공개됐다.
19일 옥주현은 "오늘 낮엔 군인으로 프랑스를 지키고 밤엔 꿀렁꿀렁. 제복 벗은 오스칼의 이중생활"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밸리 댄스를 소화하고 있는 옥주현의 모습이다. 특히 주요부위만 가린 섹시한 의상이 시선을 사로 잡는 가운데, 군살없는 탄탄한 몸매가 돋보인다.
이어 옥주현은 "분장을 안 지우고 갔을 뿐인데.. 역시 화장빨"이라며 "더욱 강렬하게 SHE'S BACK"이라 뮤지컬 '마타하리'로 연습 중임을 덧붙였다.
옥주현의 밸리 댄스에 핑클 멤버 이진은 불타는 이모티콘으로 응원하는가 하면, 배우 김지우는 "오 마이 갓! 미쳤다"라며 감탄했다. 이밖에도 팬들은 "저 비율에 맨발이신거 보고 더 놀람", "너무 섹시해. 실물 코피 퐝", "언니 지켜야해요. 누가 보면 안되요", "바지 입으실게요"라는 등 재미있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10월까지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 오스칼 역을 연기하고 있으며, 오는 12월부터는 뮤지컬 '마타하리'로 팬들을 만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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