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송혜교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스케줄을 소화하며 시간을 보냈다.
19일 송혜교는 밀라노에서 화보 촬영을 하고 행사에 참석하는 등 바쁜 일정을 보냈다.
송혜교는 스케줄이 끝난 뒤엔 지인들과 식사 등을 같이 하면서 짧은 시간이지만 밀라노에서의 휴가를 즐겼다.
절친한 친구로 알려진 모델 신현지 역시 송혜교와 함께 했다. 앞서 송혜교는 개인 계정에 신현지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그만 따라 다녀"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패션쇼 참석 차 이탈리아 밀라노를 찾은 송혜교가 신현지를 만난 것. 이에 신현지는 "따라 다닐래" "나랑 놀자"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영화 '검은 수녀들'을 선택했다. '검은 수녀들'은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나선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오컬트물로, 2015년 개봉한 영화 '검은 사제들'의 속편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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