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이 글로벌 금융 전문지 '유로머니(Euromoney)'가 선정한 'Euromoney Securities Houses Awards 2024' 대한민국 최우수 증권사로 뽑혔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지난 7월 아시아 금융인 최초로 국제경영학회(AIB)에서 올해의 글로벌 경영인상을 수상한데 이어, 글로벌 금융전문지 유로머니를 통해 다시 한번 국제적 경쟁력을 인정받은 것.
유로머니는 "미래에셋증권은 고금리 환경과 지정학적 불확실성속에서도 글로벌 확장을 통한 신성장동력 확보, Wealth Management를 중심으로 한 견고한 수익성, 전사적 AI 투자 및 혁신 성과, 견고한 IB 프랜차이즈 등을 통해 인상적인 성장을 기록했다" 며 선정사유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미래에셋은 지금까지 국내를 넘어 해외로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대한민국 금융 수출에 앞장 서왔다"며 "앞으로도 투자와 글로벌을 통한 비즈니스 혁신을 지속해 고객분들의 부를 증대시키고 평안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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