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박하선이 명절 후유증을 호소했다.
19일 박하선은 "추석에 뭐 별로 먹지도 않았는데 2kg 이상 증량 됨"이라며 속상해 했다.
이어 "내일 촬영이니 풀만 먹어"라며 풀러 가득한 샐러드를 올렸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박하선은 현재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DJ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MC로 활약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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