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제이쓴이 유럽 여행 중 동행 의심에 대해 해명했다.
제이쓴은 19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이탈리아 여행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제이쓴은 "바티칸투어 마지막 날에 하길 너무 잘했다. 피에타는 위에서 봤어야 했는데"라며 이탈리아 로마 바티칸 투어를 즐긴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이쓴은 박물관, 성당 투어를 하며 홀로 여행을 즐기는 모습. 제이쓴은 최근 "추석에 힐링하고 오라며 혼자 여행 보내주는 와이프 있는 사람"이라며 홍현희 덕에 홀로 이탈리아 여행을 왔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아내 홍현희, 아들 준범이도 없는 여행지에서 누군가 제이쓴을 찍어준 사진도 담겼다.
이에 한 팬은 "혼자 간 거 아니에요? 누가 사진 찍어줘요?"라고 물었고 제이쓴은 "한국 분들에게 부탁 드리면 겁나 가족 이상으로 혼신을 다해 인생샷 만들어주십니다ㅋㅋㅋㅋㅋㅋㅋ최고 최고"라고 답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결혼, 2022년 아들 준범이를 품에 안았다. 제이쓴과 준범이는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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