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혜성은 2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입술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혜성은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 특히 이혜성은 넥라인이 깊게 파인 블랙 의상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또한 이혜성은 약 50만원 상당의 B사 진주 목걸이를 착용하고 고급진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혜성은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지난 2020년 프리를 선언했다.
지난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데블스 플랜'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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