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20일 나나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올블랙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나나는 여리여리한 어깨 라인부터 허벅지까지 드러내며 슬렌더한 몸매를 과시했다.
나나는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2016년 tvN 드라마 *'굿 와이프'*를 통해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에는 사이버 렉카 유튜버 구제역 등을 상대로 악의적인 성추문을 퍼뜨린 행위에 대해 고소하며, "자극적인 이슈로 저를 선택한 것은 잘못된 판단이었다.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지난 2일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맺은 나나는 류승완 감독의 영화 '휴민트'를 차기작으로 결정했다. '휴민트'는 블라디보스토크 국경에서 벌어지는 범죄를 파헤치다 격돌하는 남북한 비밀 요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첩보 액션 영화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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