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대 김혜윤, 김혜윤 대 변우석이다.
'선재 업고 튀어'의 핫커플이 9월 '청룡랭킹'에서 대결을 벌이고 있다.
공교롭게 두 배우 모두 앞선 투표에서 아슬아슬 1위를 내어준 바 있다. 변우석은 지난 '청룡랭킹' 상반기 결산 투표에서 차은우와 막판까지 순위 경쟁을 벌이다가 1위를 놓쳤다. 김혜윤 또한 김지원과 1위를 놓고 자존심 대결을 벌인 끝에 역시 막판에 왕좌를 내어줬다.
21일 오전 11시 20분 현재 변우석은 1만8921표를 얻었다.
김혜윤은 1만5469표로 34.85%의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다.
'선재 업고 튀어'에선 이루 말할 수 없는 '로맨스 케미'로 흥행 대박을 터트린 이 커플이지만, 경쟁은 경쟁인 것. 두 배우의 팬들간 대결도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이 치열하게 펼쳐질 전망이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베스트 배우, 베스트 예능인, 베스트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김나영, '차 팔아 샀던' 1000만원대 명품백…"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을 것" -
'민폐 공사' 고개 숙였던 기은세..완공되자마자 바베큐 파티 "돈 주고도 못사는 창밖 뷰" -
윤남노, 마운자로 고백 "박은영 남편 병원서 처방...소화제 먹고 계속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3.'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4.'와 이종범 제쳤다' 김선빈 타이거즈 역사 썼다, KIA 10대3 대승…김도영 홈런 1위·올러 다승 1위[광주 리뷰]
- 5.이럴수가… 지쳤나? 호주 출신 대체 외인, 충격의 7실점, 데뷔 최단, 최다 실점 충격의 퀵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