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겸 CEO 현영이 딸과의 특별한 데이트를 공개하며 딸의 우월한 유전자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20일 현영은 자신의 SNS에 "오늘 비 정말 많이 와요~ 전 오늘 우리 딸이랑 특별한 데이트 중이에요. 언제 이렇게 컸는지, 아직도 잘 때 얼굴은 아기 같은데 오늘은 정말 숙녀 같네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사춘기 눈빛도 찌릿찌릿하게 발사해 주고, 보정 전 사진도 이렇게 예쁠 수가. 제가 엄마라서 더 예뻐 보이는 걸까요? 어찌 됐든 딸과 행복한 데이트 중이에요"라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영상 속 현영의 딸은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하며 모델 같은 모습을 뽐냈다. 특히 인천 대표 수영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딸은 멀리서 봐도 길고 늘씬한 체형이 돋보였다. 아이돌 같은 비주얼과 귀여운 미소를 함께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모델 포스 뿜뿜", "엄마 닮아서 너무 예쁘다", "길쭉길쭉한 체형이 눈에 띄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한편, 현영은 2012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두려웠다…어떻게 다시 뭉칠 수 있을지 새로운 도전"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손흥민 9개월 괴롭혔다!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피 철철'보다 괴로운 최악의 부상..."SON 절친, 수술 받고 복귀할 것"
- 5.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