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차은우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차은우는 22일 별 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공유했다.
사진 속 차은우는 촬영을 위해 대기 중 자신의 휴대폰을 이용해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이다.
이때 차은우의 눈부신 비주얼은 감탄을 자아낸다. 새하얀 피부에 짙은 눈썹,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는 차은우. 별다른 표정 없이도 비주얼은 빛났다.여기에 앉아서도 훈훈한 수트핏을 뽐내며 검은 뿔테 안경을 착용한 모습은 지적인 이미지까지 더하게 만들었다.
한편 차은우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드라마 '더 원더 풀스' 출연을 확정했다. '더 원더 풀스'는 당초 '더 B팀'으로 알려진 작품으로 자신의 의사와 관계없이 초능력이 발휘되는 '하자 있는 초능력자'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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