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황정음이 무럭무럭 커가는 아들을 자랑했다.
23일 황정음은 "마이 컸다"라며 둘째 아들의 귀여움을 담았다.
황정음은 현재 전남편인 사업가 이영돈과 이혼 후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상황.
황정음은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뒀으나 지난 2월 이영돈에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한 차례 이혼 위기를 극복하고 재결합한 두 사람의 이혼 소송에 모두가 놀란 가운데 황정음은 이혼 사유가 이영돈의 불륜 탓이라 폭로해 또 한 번 충격을 안겼다.
이 가운데 황정음은 일반인을 오인해 불륜 상대로 지목, 해당 여성으로부터 고소를 당하기도 했다.
지난달에는 농구선수 김종규와 열애를 인정했으나 공개 열애 2주 만에 결별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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