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송혜교가 행복한 얼굴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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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송혜교는 친구가 찍어준 사진으로 여유롭고 평화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반려견을 품에 안은 송혜교는 커다란 소파에서 딩굴며 행복한 삶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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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는 최근 195억원에 매입한 서울 용산구 한남동 건물이 3년 만에 60억원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영화 '검은 수녀들'을 선택했다. '검은 수녀들'은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나선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오컬트물로, 2015년 개봉한 영화 '검은 사제들'의 속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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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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