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티아라 출신 큐리가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큐리는 2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천국도"라는 글과 함께 한 해변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큐리는 한 리조트 수영장과 해변에서 힐링을 즐기고 있다. 그레이 컬러의 비키니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공개한 큐리는 변함 없는 미모로도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티아라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15주년 기념 팬미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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