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예쁜 언니 옆 예쁜 언니" 이영애·채시라 '데뷔 최초 투샷'
배우 이영애와 채시라가 둘이 합쳐 데뷔 74년임에도 여전한 젊음을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23일 채시라는 "영애와 둘이 한 프레임에 담긴 건 처음"이라며"맛있는 점심. 디저트와 차도"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사석에서 만나 지인과 함꼐 즐거운 점심 식사를 나눈 것으로 보인다.
특히 1990년 '투유 초코렛' CF로 데뷔한 이영애와 1984년 '가나 초코렛' CF로 데뷔한 채시라. 당대 최고의 신인 미녀들이 꿰차던 초코렛 CF 라이벌이라는 공통점도 눈길을 끈다.
더욱이 채시라 데뷔 40년, 이영애 데뷔 34년이라는 오랜 활동 기간에도 함께 한 프레임에 잡힐 기회가 없었다는게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채시라는 2000년 김태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2019년 KBS2 드라마 '더 뱅커'에 출연했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이영애는 차기작으로 드라마 '의녀 대장금'(가제) 출연을 앞두고 있다. '의녀 대장금'은 2003년 방영된 MBC 드라마 '대장금'에 이어 의녀가 된 장금이의 일대기를 다룰 예정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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