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극기 훈련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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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은 24일 "내일은 극기훈련하러 재율이랑 서울랜드가요…몸살 안 나고 무사히 돌아오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외출에 나선 베윤정의 모습이 담겼다. 배윤정은 흰 긴팔 셔츠에 체크무늬 5부 바지로 캐주얼한 패션을 뽐냈다. 캐주얼한 패션에서도 돋보인 건 배윤정의 몸매. 최근 13kg 다이어트에 성공한 배윤정은 당당히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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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이어 아들과의 놀이공원 데이트로 극기훈련을 앞두고 있는 배윤정의 남다른 각오도 엿보인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세 연하 축구 코치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배윤정은 출산 후 75kg에서 13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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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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