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패셔너블한 스타일링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4일 김연아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회색 바시티 재킷을 착용해 학생 같은 풋풋한 매력을 자아냈으며,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러블리하면서도 페미닌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그녀의 여전히 빛나는 미모는 물론, 독보적인 패션 감각이 눈에 띄었다.
특히 김연아가 선택한 블랙 가죽 미니 백팩은 전체적인 룩에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해주며, 그녀의 우아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한층 부각시켰다.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아이템 선택이 김연아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김연아는 2022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으며, 고우림은 현재 군 복무 중으로, 2025년 제대를 앞두고 있다. 팬들은 두 사람의 결혼 생활과 고우림의 제대 후 활동에 대해 큰 기대를 보이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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