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만세" 제주서 추앙받는 이효리 실존 '60억 서울집' 이사 전 마지막 파티 '먹먹' by 이유나 기자 2024-09-25 22:12:0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이효리가 제주도의 마지막을 훈훈하게 보내고 있다.Advertisement25일 이효리는 자신의 SNS에 "감사해요" "고마워요"라는 말을 연신 남기며 제주도 지인들과 주민들의 마지막 배웅에 뭉클해했다. 이효리가 공개한 사진에는 "이효리 만세"라고 써 있는 떡 케이크부터 린다G를 연상시키는 린다라고 써있는 에코백, 지인들과 집에서의 소소한 파티 등이 담겨 있다.Advertisement한편 이효리는 지난 2013년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결혼했다. 결혼 후 13년간 제주에 살아온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올 가을 서울 이사를 앞두고 있다. 특히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지난해 8월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있는 단독주택과 인접한 대지 1필지를 60억 500만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Advertisemently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