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NCT 재현이 입대한다.
NCT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6일 스포츠조선에 "재현이 11월 4일 현역으로 입대한다"고 알렸다.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재현은 최근 육군 군악대에 지원해 이날 병무청으로부터 합격 통지를 받았다. 이에 11월 4일 현역으로 입대, 병역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신병교육대 입소 당일에는 다수의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다.
SM엔터테인먼트는 "재현이 군 복무를 마치고 건강하게 복귀하는 날까지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재현은 NCT 내에서 태용 다음으로 두 번째 입대 주자가 됐다. 1997년생으로 입대 연한까지는 여유가 있는 상황이지만, 연예인으로는 이른 입대를 선택해 눈길을 끈다.
2016년 NCT로 데뷔한 재현은 NCT 127, NCT U, NCT 도재정 등으로 활동하며 전 세계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솔로 가수로 데뷔, 솔로곡 '스모크'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는 등 솔로 아티스트로 역량도 인정받은 바다. 또 내달에는 영화 '6시간 후 너는 죽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다음은 SM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NCT 재현이 육군 군악대에 지원하여, 금일 병무청으로부터 합격 통지를 받았습니다. 이에 오는 11월 4일 현역으로 입대해 병역의무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신병교육대 입소 당일에는 다수의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습니다. 재현이 군 복무를 마치고 건강하게 복귀하는 날까지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