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제주도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화려한 수영복 자태를 선보였다.
26일 서동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제주도에서"라는 짧은 글과 함께 흰색 수영복을 입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녀는 흰색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며, 이국적인 제주도의 자연과 어우러져 더욱 돋보인다.
1983년생인 서동주는 고 서세원, 서정희 씨의 딸로 잘 알려져 있으며, 샌프란시스코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한 후 미국 변호사 자격을 취득, 방송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지난 2008년 하버드대 출신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결혼 5년 만에 이혼하고 내년 중순 4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의 재혼을 앞두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