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제주도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화려한 수영복 자태를 선보였다.
26일 서동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제주도에서"라는 짧은 글과 함께 흰색 수영복을 입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녀는 흰색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며, 이국적인 제주도의 자연과 어우러져 더욱 돋보인다.
1983년생인 서동주는 고 서세원, 서정희 씨의 딸로 잘 알려져 있으며, 샌프란시스코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한 후 미국 변호사 자격을 취득, 방송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지난 2008년 하버드대 출신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결혼 5년 만에 이혼하고 내년 중순 4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의 재혼을 앞두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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