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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연의 주제는 'K-POP의 공식을 깨는 제작자, 민희진의 프리스타일'로, 민희진은 다른 연사들의 2배 가량인 100분에 걸쳐 강연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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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그런데 전 감사했다.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이걸 위해서 집을 갖고 있었나란 생각도 했다. 돈이 없었으면 못 싸우지 않나. 패고 싶고 발로 뻥뻥차고 싶은데, 그럼 나도 소송을 해야 되는데. 돈 없으면 소송 못한다. 대응도 못한다"며 "남편과 자식이 없는 것에도 정말 감사했고, 부모님 역시 잘 살고 계셔서 감사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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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은 "여러분 이거 희대의 사건이다. 내가 다큐를 꼭 찍을 거다.그래서 모든 과정을 다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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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11일 뉴진스 멤버들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민 전 대표의 대표이사 복귀를 요청했으나, 하이브는 25일 "민희진 전 대표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기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하기로 결의했으나, 대표 이사복귀는 수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