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장윤정이 콘서트를 앞두고 자기반성을 했다.
Advertisement
27일 장윤정은 "모든 문제의 이유는 나에게서 찾는다"라며 "인정"이라는 글귀와 함께 운을 뗐다. 그는 "트로트의 열풍이 식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공연 티켓 값이 문제의 이유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면서 "그저 제 인기가 예전만 못해진 것이 분명한 이유입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내일.. 오랜만에 하는 공연, 오늘 아침 일찍부터 설레는 마음으로 연습을 한번 더 하고 짐을 싸서 출발 할 채비를 마쳤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감동과 울림, 추억으로 기억 될 무대 만들도록 언제나처럼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인원이 적을 수록 한 분 한 분 눈 더 마주치며 노래 하겠습니다. 버티지 않습니다 그러니 ..밀지 말아 주세요"라며 진심을 전했다.
Advertisement
이에 남편 도경완 아나운서는 "멋져브러! 대견해"라며 응원했다.
한편 장윤정은 오는 28일 대구 엑스코 5층 컨벤션홀에서 오후 2시와 6시 두 타임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양아치 됐다"…故김창민 감독 폭행 20대, 사망 후 '힙합곡' 발표 파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2."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3.희대의 오심인가, 정확한 판정인가...현대캐피탈 울린 로컬룰, 이의 제기 쟁점은?
- 4.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5.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