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대학교 축제에서 여신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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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은 최근 "연대 다녀왔습니다. 온통 파랑 파랑. 날씨도 여러 분도 살랑 살랑 보송보송. 노래하는 내내 행복했어요. 고마워요!"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한 대학교 축제 행사를 마친 후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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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 나시에 미니 플레어 스커트를 매치한 강민경은 청순한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이후에도 강민경은 다른 대학교 축제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 잘록한 허리가 돋보이는 크롭 니트를 입고 S라인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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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민경은 개인 유튜브 채널, 의류 쇼핑몰 대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최근 강민경은 번아웃 경험으로 인해 정신의학과에서 상담받는 모습을 공개, 많은 팬들을 걱정케 했다. 이후 강민경은 이탈리아로 안식월 휴가를 다녀왔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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