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진지희가 가녀린 몸매를 인증했다.
28일 진지희는 "오늘은 필라테스 데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진지희는 레깅스 차림으로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군살 없이 늘씬한 다리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변의 아이콘'답게 물오른 미모 또한 돋보인다. 더욱 성숙해진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진지희는 2003년 KBS 드라마 '노란 손수건'으로 데뷔, 2009년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빵꾸똥꾸'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주목받았다. 최근 씨제스 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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