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한예슬이 역대급 청순미를 뽐냈다.
28일 한예슬은 패션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화보를 공개했다.
한예슬은 청순한 미모로 무결점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아이라인 문신을 제거한 터라 더욱 맑아진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5월 10살 연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최근 가슴 부분에 옷이 묶인 독특한 의상을 공개해 시선을 끌기도. 한예슬은 '내 꼭지티가 어때서'라는 영상에서 "위치가 약간 가슴 포인트이긴 하다. 발칙하고 재밌지 않나"라고 언급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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