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전종서가 패션 센스와 함께 '골반뽕' 의혹을 완전히 해소하며 다시 한 번 주목받았다.
전종서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byeParis"라는 글과 함께 파리에서의 일정을 마무리하는 셀카를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전종서는 어깨가 드러나는 스트라이프 니트를 입고 침대에서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과감하게 드러난 직각 어깨와 여리한 쇄골 라인이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전종서는 '골반뽕' 의혹을 해소한 끌로에(Chloe) 컬렉션 패션쇼 참석 사진도 공개했다. 앞서 전종서는 지난 3월 시구 당시 레깅스를 입고 완벽한 골반 라인으로 인해 골반 수술 및 '골반뽕' 의혹을 받은 바 있다. 그동안 의혹에 대해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았던 전종서는 이번 행사에서 크롭 상의와 골반까지 내려오는 치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드러내며 이러한 의혹을 말끔히 해소했다. 그녀가 착용한 의상은 상의와 하의만으로도 약 800만 원에 이르는 고가의 패션이었다.
한편, 전종서는 지난달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우씨왕후'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