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영화 '베테랑2'(감독 류승완)가 17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Advertisement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베테랑2'는 전날 17만 1305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이로써 누적 관객수는 626만 3507명에 달한다.
'베테랑2'는 지난 13일 개봉 이후 오프닝 스코어 49만 7550명을 기록하며 시작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틀째 100만, 3일째 200만, 5일째 300만, 6일째 400만, 9일째 500만, 15일째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손익분기점인 400만 명은 이미 달성한 상태로, 앞으로 흥행 성적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
같은 날 '트랜스포머 원'은 5만 5353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재개봉한 '비긴 어게인'은 1만 4960명의 선택을 받아 3위에 올랐으며, '사랑의 하츄핑'은 1만 3454명의 관객을 동원해 그 뒤를 이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 의혹' 박나래, 두문불출 중 신기루 모친상 조문…"사건엔 끝내 침묵"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돌싱' 28기 영식, ♥현숙과 열애 발표..고3 딸 “그러든가 말든가” 쿨 반응 -
'박수홍♥' 김다예, 17개월 딸 '뽀뽀 폭격'에 사르르..."아기 낳아야 하는 이유"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손태영♥권상우, 370억 美재벌 대저택에 충격..수영장만 2개 '초호화'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