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최동석이 아이들 교육에 신념을 드러냈다.
29일 최동석은 "아이들 미술 수업"이라며 부모로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최동석은 "미술을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하는 혼탁한 것들에는 물들지 말고 그림을 그리면서 너희 안에 있는 새로운 것들을 찾아내고 더 아름다워질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해. 미술에 대해 1도 모르지만 아빠가 생각하는 미술은 그런 거 같아"라 했다.
한편 최동석은 지난 2009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10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현재 최동석과 박지윤은 양육권 문제 등으로 갈등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런 가운데, 지난 7월 최동석이 이혼 후에도 전처 박지윤 명의의 제주도 빌라에 거주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후 이사 계획을 밝혔던 최동석은 결국 최근 새로운 터전으로 옮긴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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