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흑백요리사'로 한창 주가를 올리는 정지선 셰프가 자신감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지선 셰프가 증평군에서 열리는 인삼축제 요리 개발을 위해 나섰다.
정지선 셰프는 부하직원인 희원 셰프에게 고급 차 선물을 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지선 셰프는 "원래 타던 차다. 10만km를 탔다. 매장에 대한 기여도가 커서 차를 선물로 줬다"라 설명했다.
정시선 셰프는 "오늘은 증평군에서 인삼 요리 개발을 제안 받았다"라 밝혔다. 그는 "증평세어 10월에 인삼 축제가 열린다는데 스타셰프로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참여하게 됐다"라 전했다.
그렇게 나선 정지선 셰프 앞에 정호영이 등장했다. 두 셰프 사이에 팽팽한 기싸움이 오가고 정지선 셰프는 "저 요즘 핫하다. MBC '라디오스타'에 '6시 내고향' 고정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도 나갔다"라 당당하게 말했다.
박명수는 "그렇게 방송이 많으면 '당나귀귀'에서 나가라. 바쁜데 계속 '당나귀귀'에 출연해도 되냐"라며 놀렸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