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카리나는 29일 꽃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때 카리나의 놀라운 미모가 시선을 단번에 끌었다. 무대에 오르기 전 잠시 대기 중인 듯한 카리나. 머리에는 꽃장식을 달고 의상은 비즈가 박힌 의상은 화려했다. 여기에 반짝 빛나는 액세서리를 더해 아름다움을 더욱 빛나게 했다.
이 중에서도 가장 빛나는 건 카리나의 미모였다. 핑크빛 메이크업으로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카리나. 이때 큰 눈, 또렷한 이목구비, 작은 얼굴 등 놀라운 AI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아이스크림을 먹는 편안한 일상 모습 모습도 아름다운 카리나였다. 특히 이 과정에서 짧은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10월 21일 미니 앨범 'Whiplash'(위플래시)를 발매하고 컴백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뿔사! AG 대비, 트레이드까지 했는데… 동기생은 복귀전 홈런→대체자는 결승 그랜드슬램, '부상재발' 청년 슬러거의 속앓이
- 2.'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3.[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4.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5.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