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사랑이 뱀파이어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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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김사랑은 "강아지 냄새. 귀여운 향기"라며 근황을 전했다.
김사랑은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나온 모습. 반려견을 꼬옥 안고 뽀뽀를 하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모자를 쓴 편한 옷차림에서도 동안 미모가 빛이 난다. 수수한 모습에서도 잡티 하나 없는 피부, 화려한 분위기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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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올해 47살이다. 지난 2020년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했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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