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파격적인 설정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Advertisement
나나는 지난 달 3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나나는 통굽 워커에 레드 크롭 티셔츠에 멜빵바지를 착용한 채 퇴폐적인 포즈로 시선을 강탈했다. 흘러내린 멜빵 바지로 다양한 포즈를 연출해 복근과 골반라인까지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일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맺은 나나는 1991년생으로 올해 만 33세이다.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했으며, 현재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이성규, 강한 견제구 얼굴 강타...병원 급후송
- 2.'와 0대0' KIA-두산 무실점 릴레이 역투 미쳤다…'매진' 두산 구단 신기록 작성[잠실 리뷰]
- 3.[속보]악! 이성규 이어 박진우도 타구부상 후송...파울타구 쇄골 강타 골절 의심, 하루 두 선수나 병원후송이라니…
- 4.[KBL리뷰]'홍삼 고춧가루 맵네' 정관장, 6강희망 KT에 분패 안겼다…정관장, 선두 LG 2게임차 추격-KT, 6강과 2게임차 벌어져
- 5.[현장리뷰]"2만4122명의 함성" FC서울 창단 첫 '개막 4연승→올 시즌 K리그 최다 관중', 1위 질주 최고의 '홈 개막전'…광주FC 5-0 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