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놀라운 복근을 자랑했다.
이지현은 1일 "날씨 덕분에 15km를 신나게 달렸어요. 날씨가 시원하니 뛰는 내내 가슴이 너무 시원했지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이지현은 운동 후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이다. '2024 서울레이스' 마라톤 11km 하프 코스 도전을 앞두고 연습 중인 이지현. 이날은 시원해진 날씨에 15km 달리기에 성공, 이에 엄지척 포즈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지현이다.
이때 이지현의 탄탄한 근육질 몸매에 시선이 집중됐다. 그동안 꾸준히 운동을 해왔던 듯 이지현은 놀라운 팔근육과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고 있어 이목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이지현은 지난 1월부터 "올해도 열심히 달려봅시다"라면서 꾸준히 홈트 중인 모습을 공개해 왔다. 이어 지난 8월에도 "귀찮고 바쁘고. 그래도 운동은 삶의 원동력"이라며 운동 중인 모습과 함께 놀라운 근육질 가득한 모습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이지현은 두 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은 후 두 자녀를 홀로 양육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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