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정가은이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1일 정가은은 "공연이 끝나고 나면.. 때론 이러고 논답니다..^^"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정가은은 연극이 끝나고 아직 여운이 남았는지 무대 위에서 끼를 발산하고 있다. 익살스러운 연기와 현란한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170cm 큰 키와 늘씬한 몸매가 놀라움을 안긴다. 46살에도 전성기 비주얼을 유지, 남다른 자기 관리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정가은은 2016년 결혼해 딸을 출산했지만 2018년 이혼했다. 현재 홀로 딸을 양육 중이며 연극 '올스타 보잉보잉'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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