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이지혜의 특급 임신 선물에 감동했다.
Advertisement
정주리는 1일 "태리 엘리 엄마가 임신 선물로 2박 3일 고급 호텔을 잡아주었어요. 덕분에 아이들과 소중한 추억 더하기 하나 만들고 왔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정주리는 이지혜가 임신 선물로 예약해 준 고급 호텔방에서 네 아들과 함께 신나는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정주리와 네 아들은 호텔 근처에 있는 남산타워도 방문하며 추억을 쌓았다.
Advertisement
정주리는 "근데 언니.. 나 혼자 그냥 모텔방 잡아주면 안 될까?"라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땡큐포유 이지혜. 멋있다 이지혜. 돈 더더더더 많이 벌어라 이지혜. 매년 호사 부탁한다 이지혜"라고 남겼다.
이에 이지혜는 "내년에도 열심히 벌게"라는 답글을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
Advertisement
한편 정주리는 2015년 한 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네 아들을 뒀다. 현재 다섯째 아들을 임신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 의혹' 박나래, 두문불출 중 신기루 모친상 조문…"사건엔 끝내 침묵"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돌싱' 28기 영식, ♥현숙과 열애 발표..고3 딸 “그러든가 말든가” 쿨 반응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