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바다가 남편, 딸과 미국 여행을 떠났다.
2일 바다는 "루아 처음가본 뉴욕 자연사 ㅂ박물관"이라며 세 가족의 여행을 잘아했다.
바다는 "공룡 너무 커. 우주에서 내 몸무게"라며 박물관 이곳저곳에서 체험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이어 "아빠는 딸 바보"라면서 딸 신발끈을 단단히 묶어주는 남편을 흐뭇하게 바라봤다.
이를 본 가수 조권은 "아구구 예뽀라"라며 삼촌 미소를 지어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2020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바다는 지난 6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11세 연하 남편을 최초 공개로 공개했다.
배우 박보검을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았던 바다의 남편은 카페를 운영 중이라고. 이 과정에서 바다의 남편은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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