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넷째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2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결혼 13년 차'인 선예가 특별 선생님으로 나서 스튜디오를 찾았다.
이날 선예는 "결혼 13년 차다. 딸 셋 엄마"라며 세 딸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이를 본 문세윤은 "키가 곧 엄마를 따라잡겠다"고 했고, 심진화는 "네 자매 같다"며 선예의 동안 미모에 감탄했다.
또한 이다해는 "끼가 대단할 것 같다"고 했고, 심진화는 "막내가 끼가 제일 많을 것 같다"고 거들었다. 이에 선예는 "막내 딸 때문에 웃는다"며 "막내가 언니들 다 잡는다"며 웃었다.
그때 선예는 '넷째 생각 없느냐'는 질문에 "문 닫았다"라며 칼 같이 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선예는 지난 2013년 1월 5살 연상의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한 후 슬하에 딸 셋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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