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윤남기와 이다은 부부가 사랑스러운 남매들의 순간을 포착했다.
이다은은 2일 딸 리은과 아들 남주 남매의 순간들을 공개했다. "동생 쓰다듬어 주는 누나", "우는 동생 웃긴 표정으로 달래주는 누나", "나란히 휴식 중인 남매", "동생 분유 냄새가 싫어 코막고 뽀뽀하는 누나", "분유 기다리는 동생에게 쪽쪽이 물려 주는 누나" 등 첫째 리은 양이 동생을 돌보는 모습들이 담겨있다.
다정하면서도 장난스러운 귀여움이 담긴 남매들의 사랑스러운 순간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특히 닮은 듯한 휴식 중인 남매의 똑같은 포즈가 눈길을 끈다.
한편 윤남기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에서 만나 2022년 9월 재혼했다. 이후 지난 8월 15일 4.03kg의 아들 남주 군을 출산했으며, 체중 6kg이 넘는 우량아 아들의 육아 일상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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