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이시영이 성형 의혹에 휘말렸다.
이시영은 2일 "파리에서 잉크 컬렉션을 만나는 감격스러움이란. 그저 멋지다는 말밖에는. 윤기 대표님 옆자리라 더 가냘퍼보이고 좋았습니다"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시영은 오프숄더 블랙 드레스로 가녀린 팔과 쇄골 라인을 드러냈다. 여기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우아한 매력까지 강조했다.
그런데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이나 자연스러운 일상 메이크업을 주로 보여줬던 이시영이 패션위크를 위해 각잡은 풀메이크업을 선보이자 낯설어 하는 팬들도 생겨났다..
대부분의 팬들은 '인형같다' '너무 예쁘다' '원래도 예뻤지만 더 예뻐진 것 같다'며 호응을 보냈지만, 일부는 '맨날 민낯만 보이다 풀메(이크업) 하니 이 언니 오늘 너무 낯설다' '다른 사람 같다' '성형한건가'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시영은 웹드라마 '살롱 드 홈즈'와 넷플릭스 예능 '좀비버스 : 뉴 블러드' 공개를 앞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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