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집 인테리어에 진심을 다했다.
4일 장영란은 "우리집 너무너무너무 예쁜 조명. 너무 예쁘다"라며 새로 맞춘 조명을 자랑했다.
장영란은 "열심히 벌어서 살림살이 하나하나씩 바꾸는 재미. 남들보다 늦지만 참 행복하다"라 흐뭇해 했다.
이어 "우리집 너무 예쁜 시계. 둘 다 너무 감탄 중. 부자집 같다며. 우리 성공했다며 감탄 중"이라고 집안 곳곳을 보여줬다.
그러면서 "우리 참 열심히 살았다 그치? 더 열심히 살자"라며 새로이 다짐하기도 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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