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홍현희 제이쓴의 아들 준범이가 새로운 꼬까옷으로 귀여움을 발산했다.
4일 준범이의 계정에는 "아빠는 노랑 나는 빨강! 등원룩"이라며 사진이 올라왔다.
최근 홍현희와 제이쓴은 SNS를 통해 아들 준범이의 등원룩을 공개 중, 센스있는 패션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아빠 제이쓴의 손을 잡고 등원하는 준범이는 빨간색 카디건에 힙한 통바지, 진주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룩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홍현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2022년 8월 아들 준범을 낳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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