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SSG 랜더스 엘리아스와 NC 데이비슨이 쉘힐릭스플레이어 9~10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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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아스는 9~10월 등판에서 두 번의 퀄리티스타트 플러스(선발 7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를 펼쳤다. 이 기간 31⅔이닝을 던져 탈삼진 33개로 1위를 차지했다. 월간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은 1.18.
46홈런으로 홈런왕 타이틀을 차지한 데이비슨은 9~10월 동안 8개의 홈런과 20타점, 타율 3할9푼5리, OPS(출루율+장타율) 1.247을 기록했다. 이 기간 WAR은 1.5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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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선수는 한국쉘로부터 각각 1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쉘힐릭스플레이어는 WAR을 기준으로 매달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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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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