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현숙이 날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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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은 4일 "가을. 동네. 혼자도 좋네. 나이가 들면 혼자도 좋고 자연은 더 좋고. 데일리룩. 이 정도 깔맞춤이 딱 좋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현숙은 화장기 없는 민낯에 똑 단발로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또한 패션 스타일도 풋풋한 분위기를 풍겼다. 오버핏 맨투맨에 미니스커트를 입은 그는 날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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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4Kg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김현숙은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모습.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갈수록 예뻐지십니다", "나이를 거꾸로 드시나요?", "나의 워너비. 오늘 코디 왜 이렇게 예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현숙은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주인공 영애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14년에는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2020년 이혼 후 홀로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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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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