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걸그룹 출신 샛별이 뿌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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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뿌리엔터테인먼트 측은 "샛별이 헤어진지 5년만에 뿌리엔터의 품으로 다시 돌아왔다"며 "가수와 연기자로서 무한한 잠재력을 끌어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샛별은 2017년 걸그룹 소녀주의보로 데뷔했으며, 웹드라마 '통통한 연애1, 2'의 주인공 공수린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20년부터 걸그룹 픽시로 재 데뷔해 강렬한 퍼포먼스와 독특한 음악적 색깔을 선보이며 활동하다 22년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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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은 "첫 소속사인 뿌리엔터테인먼트와 다시 함께하게 되어 설레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솔로 가수로서 첫 발을 내딛는 만큼, 긴 공백을 메우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팬들에게 좋은 음악과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뿌리엔터테인먼트 김태현 대표는 "회사를 다시 찾은 샛별의 용기를 응원하고, 앞으로 성장할 수 있게 연기와 가수 활동으로 대중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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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샛별은 솔로가수로 새로운 도약을 예고, 첫 싱글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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