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손태영이 팔뚝살 스트레스를 고백했다.
4일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서는 '손태영이 직접 먹어본 '미국에서 꼭 가봐야할 현지인 강추' 베이글맛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손태영은 지인들과 뉴욕의 핫플을 탐방하기로 했다. 베이글 맛집에 이어 유명한 말차 카페에 간 손태영. 스태프는 "뒷모습 찍는데 등이 너무 예뻤다"고 말했고 손태영의 지인은 "탱크탑 입었을 때가 제일 예뻐"라고 인정했다. 그러나 손태영은 "팔뚝 살 빼야 한다. 사진 찍으려면 팔을 살짝 벌려줘야 한다. 벌려줘야 날씬하다"고 토로했다. 지인은 "민소매 입었을 때가 제일 예쁜 연예인"이라 했지만 손태영은 "스트레스 받아. 젊었을 때 비교하면 정말 팔뚝이"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그러면서 손태영은 "어쩔 수 없어. 나잇살. 잘 안 빠진다"고 토로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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