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정해인과 정소민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됐다.
정해인은 5일 "혜릉동 친구들 올 해 소원 다섯가지만 말해봐"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정해인과 정소민, 윤지온과 김지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현재 방송 중인 tvN '엄마 친구 아들'을 통해 호흡을 맞추고 있다.
극 중 연애를 시작한 정해인과 정소민, 윤지온과 김지은은 손을 꼭 잡은 채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어 함께하는 촬영에 즐거운 듯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또한 네 사람은 네 컷 사진도 촬영, 다양한 소품을 이용해 사진을 촬영 중인 이들의 얼굴에서 미소가 끊이질 않았다.
한편 이날 방송되는 '엄마친구아들'에서는 최승효(정해인 분)와 배석류(정소민 분)는 비밀연애가 들킨 것도 모자라, 나미숙(박지영 분)과 서혜숙(장영남 분)의 반대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눈치도 보지 않고, 걱정도 하지 않는 '타격감 제로'의 반응으로 로맨스 직진을 이어간다. 무릎 꿇고 청혼하는 최승효를 감동의 눈빛으로 바라보는 배석류, 여기에 진한 포옹을 나누는 두 사람에게서 변함없는 마음이 느껴진다. 또한 마침내 마음이 맞닿은 정모음(김지은 분)과 강단호(윤지온 분)도 연애 시작과 동시에 뜻밖의 위기를 맞는다.
tvN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 15회는 오늘(5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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