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정해인과 정소민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됐다.
정해인은 5일 "혜릉동 친구들 올 해 소원 다섯가지만 말해봐"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정해인과 정소민, 윤지온과 김지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현재 방송 중인 tvN '엄마 친구 아들'을 통해 호흡을 맞추고 있다.
극 중 연애를 시작한 정해인과 정소민, 윤지온과 김지은은 손을 꼭 잡은 채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어 함께하는 촬영에 즐거운 듯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또한 네 사람은 네 컷 사진도 촬영, 다양한 소품을 이용해 사진을 촬영 중인 이들의 얼굴에서 미소가 끊이질 않았다.
한편 이날 방송되는 '엄마친구아들'에서는 최승효(정해인 분)와 배석류(정소민 분)는 비밀연애가 들킨 것도 모자라, 나미숙(박지영 분)과 서혜숙(장영남 분)의 반대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눈치도 보지 않고, 걱정도 하지 않는 '타격감 제로'의 반응으로 로맨스 직진을 이어간다. 무릎 꿇고 청혼하는 최승효를 감동의 눈빛으로 바라보는 배석류, 여기에 진한 포옹을 나누는 두 사람에게서 변함없는 마음이 느껴진다. 또한 마침내 마음이 맞닿은 정모음(김지은 분)과 강단호(윤지온 분)도 연애 시작과 동시에 뜻밖의 위기를 맞는다.
tvN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 15회는 오늘(5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서예지, 사생활 논란 후 성격도 달라졌다 "추천 안 하는 거 아는데…" -
방탄소년단 정국 84억 뜯으려던 中 총책 송환, 구속영장 신청 예정 -
'내조의 여왕' 김민식PD, 은퇴 후 월 천만 원 수입 "부동산 투자는 실패" ('유퀴즈')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3.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
- 4.[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5.'진짜 재능' KIA 특급 유망주, 왜 감독은 경고부터 했나…"시즌 끝난다, 간절하게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