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야무지게 먹는 임산부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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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5일 소고기부터 양장피 등 맛있는 음식을 잔뜩 먹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역시 마무리는"이라며 볶음밥까지 야무지게 먹은 모습을 공개하며 행복한 주말 일상을 보냈다.
고창 여행을 떠난 손담비는 "이번 고창 여행은 따봉이와 함께"라며 뱃속의 아이와 함께 한 첫 여행을 기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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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혁과 태교 여행을 떠난 손담비는 골프를 즐기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 다행히 입덧이 없는 듯 행복하게 주말 '먹부림'을 부린 모습이 돋보인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 최근 시험관 임신에 성공했다. 손담비는 지난 2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해 "주사가 너무 힘들었다. 몇천 개는 맞은 거 같다"며 힘들었던 시험관 과정을 떠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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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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