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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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작사가 김이나는 자신의 SNS에 "손가인씨 오랜만이야"라는 글과 함께 가인과 찍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김이나는 가인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가인은 어깨가 드러나는 검은색 의상과 단발펌 스타일로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가인의 날렵한 브이라인이 돋보였다. 이전보다 살이 많이 빠진 듯한 모습으로 얼굴이 더욱 갸름해진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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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은 지난 2019년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100만 원의 벌금형을 받은 바 있다. 소속사는 당시 가인이 활동 중 크고 작은 부상과 우울증, 수면 장애로 인해 신중하지 못한 선택을 했다고 사과했다.
가인은 지난 6월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미료가 진행하는 KFN 라디오 '미료의 프리스타일'에 출연해 복귀를 암시한 바 있다. 당시 가인은 "여전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히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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