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고소영이 52번째 생일을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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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고소영은 "소녀 같은 감성을 가진 소중한 친구들 덕분에 행복한 생일.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라고 전했다.
고소영은 1972년 10월 6일 생으로 지난 6일, 52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고소영은 친구들이 마련한 생일 파티에서 왕관을 쓰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함께 고급 음식을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쌓은 모습. 특히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변치않는 동안 미모로 세련된 매력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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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2017년 KBS2 '완벽한 아내'로 10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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