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보컬리스트 YELO(옐로)가 신비로운 비주얼로 싱글 발매 기대감을 키웠다.
YELO는 지난 5~7일 0시 SM엔터테인먼트 음악 퍼블리싱 자회사 크리에이션뮤직라이츠(KMR)의 프로듀싱 레이블 커스터메이드(Kustomade)와 공식 SNS에 디지털 싱글 'NAKED'의 티저 이미지를 순차 공개했다.
티저 이미지 속 YELO는 화려하게 꾸며진 모습을 베일로 가린 채 등장한다. 이어 비에 젖은 창밖을 바라보는 YELO의 모습도 공개됐다. 유리창을 사이에 둔 YELO의 신비로운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NAKED'는 YELO가 커스터메이드에서 내놓는 첫 신곡이다. 지난 2022년 3월 발매된 디지털 싱글 'Bite & Chew' 이후 약 2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기도 하다. 'NAKED'는 YELO의 고혹적이면서도 깊은 보컬이 돋보이는 네오 소울 장르의 곡으로, YELO만의 트렌디한 음악 세계를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YELO의 싱글 'NAKED'는 오는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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