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이시영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7일 이시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다시 봐도 예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프랑스 파리의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 검은 원피스에 흰 퍼 자켓을 걸쳐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부피가 있는 옷에 대비가 되는 가녀린 몸매와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 뚜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부른다.
앞서 이시영은 지난 2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각종 명품 브랜드 컬렉션에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평소와 다른 비주얼로 난데 없는 성형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평소 자연스럽고 꾸밈 없는 민낯으로 사랑받아온 그가 풀메이크업에 화려한 의상을 입고 완벽한 변신을 보이자 큰 화제가 된 것. 일부 네티즌들은 "맨날 민낯만 보다 풀메(이크업) 하니 너무 낯설다", "얼굴이 달라진 듯", "성형한 건가", "다른 사람인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성형 의혹이 쉽게 가라앉지 않자 이시영은 지난 3일 자신의 스타일리스트를 언급하며 "매일매일 다른 사람 만들어 주는 OO이 고마워요"라며 성형설을 간접적으로 반박,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으로 달라진 비주얼임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한편, 이시영은 오는 11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좀비버스: 뉴 블러드'를 통해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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